부산 남포동 골뱅이점빵 골뱅이…

부산 남포동 골뱅이점빵 골뱅이무침
어제 저녁 1차집으로 간 골뱅이점빵. 퇴근길 지나갈때마다 신경쓰였는데 블로그 평 보니 썩 나쁘지 않아 한번 가보기로. 가게 입장했더니 텅 비어 있고 직원도 없어 깜놀했는데 바로 옆에 있는 삐삐식당이랑 홀을 같이 쓰더라. ㅋ
요즘 매콤함에 홀릭되어 있는 난 두말 않고 골뱅이무침을 주문. 생골뱅이 쓴다는 얘기에 머릿속에선 청춘골뱅이를 연상하고 있었고 비주얼은 크게 다르지 않아 기대기대!
비닐장갑 낀 직원이 손으로 버무려주고 가는데 손으로 치덕치덕해서 그런건지 처음부터 너무 삶아져 나와 그런건지 소면이 살짝 퍼져있다; 골뱅이가 많이 들어있긴 한데 생물 특유의 감칠맛이 없어 곁들여져 나온 오징어의 존재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. 오징어는 정말 탱글탱글하면서 부드러움; ㅋㅋㅋ
이제 예약없인 가기도 힘들고 가격도 너무 많이 올랐고 비슷한 가게들도 하나둘씩 생기고 있지만 역시 나에겐 서면 청춘골뱅이가 쵝오인 듯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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