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50 해물라면 뭐 했다고 벌…

day50 해물라면
뭐 했다고 벌써 50일이나 됐는지 모르겠다. 한 주ㅠ여행으루안가니깐 넘나리 잉여같아서 견딜 수가 없음!ㅠㅠ..하루 정도 근교로 떠났어야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정말 잉여롭게 잘 쉬었으니깐! 냉장고도 텅텅 비어서 있는 재료로 해물라면밥을 해먹었다.
마늘을 볶다가 해산물을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은 다음에 보그리보글이 끓여준다. 적당히 증발하면 뜨거운 물과 라면스프를 투입한다. 있는 야채들 다 때려넣고 계란은 깨트리지 않고! 투하!!! 그릇에다가 먼저 밥을 깔고 그 위에 냥냥하게 건더기와 국물을 넣으면 끝!
맛있게 잘먹었습니다. @95_08_18 지니지니 떡볶이 다시 만들 때 넣을 라면사리 여깄드앙!^ㅁ^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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